그때의 일, 오늘의 일무료 웹툰
첫 시즌 · 작은 선택

그때의 일,
오늘의 일

옆자리에 의자 하나를 놓는 일. 기다리는 사람에게 먼저 전화하는 일. 오래된 기록에서 오늘 우리 곁에도 있을 법한 장면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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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소를 찾은 김영주가 기술자 곁에서 엔진을 살핀다.
제02화 · 엔진을 보던 손님 / 정비소 회고를 바탕으로 그린 삽화

첫 시즌 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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