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일, 오늘의 일무료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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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5화 · 8컷 · 아도서비스 화재

다섯 시에 다시

지우가 전화를 받는다.
01 / 08오늘의 창작

고객보내드린 원본은 남아 있는 거죠?

동료가 멈춘 장비 곁에서 설명한다.
02 / 08오늘의 창작

동료파일 서버가 멈췄어요. 복구 시간은 아직 몰라요.

화재가 난 수리공장 앞에 젊은 정주영이 서 있다.
03 / 08기록을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정주영이 시작한 자동차 수리공장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불이 났다.

그을린 공구가 작업대에 놓여 있다.
04 / 08기록을 바탕으로 한 삽화
정비공이 수리공장 안에서 공구함을 든다.
05 / 08기록을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정주영은 수리업을 다시 시작했다.

지우가 짧은 안내 문장을 쓴다.
06 / 08오늘의 창작

지우그럼 다섯 시에 확인된 것만 먼저 알려드려요.

저녁에 지우가 전화를 걸고 동료는 백업 목록을 확인한다.
07 / 08오늘의 창작

지우백업은 확인했어요. 파일이 열리는지는 내일 아홉 시에 다시 알려드릴게요.

고객이 외투를 내려놓고 전화기를 든다.
08 / 08오늘의 창작

고객그럼 오늘은 컴퓨터 끄고 가도 되겠네요.

내일 해볼 일

장애 첫 공지에 복구 예정 시각을 단정하기 전에 다음 안내 시각을 적어 보자.

어떤 기록에서 가져왔나요?

아산나눔재단은 정주영이 자동차 수리공장을 운영하던 초기에 화재를 겪고 수리업을 다시 시작했다고 전한다. 화재 직후 개인별 연락이나 대화는 자료에서 확인하지 않았다.

지우와 직장 장면, 대사는 창작입니다. 역사 인물의 대사는 직접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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