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8화 · 8컷 · 자서전에 실린 직급과 대우에 관한 글
바퀴 달린 의자

팀장그 의자는 회의 오시는 분 자리예요.


지우배송 오류가 어디서 나는지, 이분이 아시는데요.

기록정주영은 자서전에서 직급이 사람에 대한 차별로 이어지는 일을 비판했다.


배송 기사사진 보여드릴게요. 비 오면 스티커가 여기부터 말려요.

민서그럼 주소보다 스티커부터 바꿔야겠네요.

내일 해볼 일
회의에서 문제를 가장 가까이서 겪는 사람에게 먼저 자리를 내어 주자.
어떤 기록에서 가져왔나요?
재단이 공개한 《이 땅에 태어나서》 발췌에서 정주영은 직급에 따른 대우가 사람에 대한 차별로 이어지는 일을 비판한다. 역사적 행동의 기록 대신 저자의 글에서 착안한 회차다.
지우와 직장 장면, 대사는 창작입니다. 역사 인물의 대사는 직접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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