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일, 오늘의 일무료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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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2화 · 8컷 · 김영주의 정비소 회고

엔진을 보던 손님

정비소를 찾은 김영주가 기술자 곁에서 엔진을 살핀다.
01 / 08기록을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운전기사 김영주는 정비소에 갈 때마다 기술자 곁에 섰다.

정비사의 손이 엔진 부품을 가리킨다.
02 / 08기록을 바탕으로 한 삽화
정주영과 김영주가 정비소 입구에서 마주 선다.
03 / 08기록을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김영주는 나중에 정주영에게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팀장이 역할표를 들고 민서를 바라본다.
04 / 08오늘의 창작

지우오류 확인은 개발팀에 물어봐야겠네요.

민서가 접수표를 접수 순서대로 펼쳐 놓는다.
05 / 08오늘의 창작

민서이상하네요. 들어온 순서대로 보면 꼭 마지막 것만 빠져요.

지우가 빈 의자를 끌어와 민서 곁에 놓는다.
06 / 08오늘의 창작

지우아까 그 순서, 어떻게 보셨어요?

민서가 노란 접수표 세 장을 꺼낸다.
07 / 08오늘의 창작

민서제가 재현해볼까요? 세 장이면 돼요.

빈 의자 앞에 노란 접수표 세 장이 놓여 있다.
08 / 08오늘의 창작

내일 해볼 일

이력서에 적힌 직무 외에 그 사람이 자꾸 들여다보는 일이 있는지 물어보자.

어떤 기록에서 가져왔나요?

김영주는 정비소에서 기술자들에게 자동차 원리를 자주 물었고, 정주영에게 같이 일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회고는 당사자의 기억이며 정주영이 그를 지켜봤다는 대목은 김영주의 추정이다.

지우와 직장 장면, 대사는 창작입니다. 역사 인물의 대사는 직접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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