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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04화 · 4컷 · 대관령 목장의 필름

카메라를 낮추면

지우가 서서 휴대전화로 라벨 기계를 찍는다.
01 / 04오늘의 창작

지우사용법은 정면에서 찍으면 되죠?

박정희가 대관령 목장에서 필름 카메라를 들고 있다.
02 / 04기록을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1968년 기록 영상은 박정희가 대관령 목장을 직접 촬영했다고 전한다.

동료가 무릎을 굽혀 기계 아래를 가리킨다.
03 / 04오늘의 창작

동료라벨 걸릴 때는요. 버튼이 이 밑에 있어서…

낮은 시선으로 보니 기계 아래의 버튼이 드러난다.
04 / 04오늘의 창작

지우잠깐만요. 여기서 다시 찍을게요.

내일 해볼 일

설명서를 만들 때 한 번은 실제 사용하는 사람의 위치에서 찍어 보자.

어떤 기록에서 가져왔나요?

당시 정부 문화영화는 박정희 대통령이 대관령 목장의 모습을 직접 필름에 담았다고 소개한다. 무엇을 왜 찍었는지는 만화에서 추정하지 않았다.

지우와 직장 장면, 대사는 창작입니다. 역사 인물의 대사는 직접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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