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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사람에게

1970년대 삼성전자 압축기 공장 건설 준비 · 당시 기술담당 과장 손욱의 후년 회고

기록된 일화를 바탕으로 재구성 · 대사와 세부 연출은 창작입니다.

대사로 읽기 ↓
1970년대, 삼성전자. 압축기 공장을 짓기 위해 미국에서 기술을 들여왔다. 미국 현지 연수는 2주. 연수를 맡은 사람은 기술담당 과장 손욱이었다. 손욱의 속말: 나는 비료 공장에서 왔다. 손욱의 속말: 이 사람들은 가전 일을 오래 해왔고. 손욱: 이번 연수는 여러분이 다녀오십시오.
그는 남아서 도면과 공정을 익혔다. 기술자들이 돌아온 뒤. 손욱: 미국에서는 이 공정을 어떻게 했습니까? 이런 토론과 배움은 매일 이어졌다. 그렇게 기술자들과 배우며 공장을 지었다고, 손욱은 회고했다.

이야기 끝

이 장면이 남긴 것

몇 사람의 경험을 팀의 배움으로 옮기기

귀국한 기술자에게 손욱은 현지 공정을 물었고, 토론이 이어졌다고 회고했습니다. 배운 사람에게 구체적인 질문을 하면 팀에서도 그 경험을 다시 써볼 수 있습니다.

작품의 해석

내 일터에 남기는 질문

동료가 밖에서 배워 온 방법 가운데, 함께 재현해 볼 한 가지는 무엇일까?

대사만 다시 읽기
  1. 01

    1970년대, 삼성전자.
    압축기 공장을 짓기 위해 미국에서 기술을 들여왔다.

  2. 02

    미국 현지 연수는 2주.
    연수를 맡은 사람은 기술담당 과장 손욱이었다.

  3. 03

    손욱의 속말: 나는 비료 공장에서 왔다.
    손욱의 속말: 이 사람들은 가전 일을 오래 해왔고.

  4. 04

    손욱: 이번 연수는 여러분이 다녀오십시오.

  5. 05

    그는 남아서 도면과 공정을 익혔다.

  6. 06

    기술자들이 돌아온 뒤.
    손욱: 미국에서는 이 공정을 어떻게 했습니까?

  7. 07

    이런 토론과 배움은 매일 이어졌다.

  8. 08

    그렇게 기술자들과 배우며 공장을 지었다고, 손욱은 회고했다.

사실과 각색 · 출처

당사자 회고를 바탕으로 재구성 · 대사·외모·개별 학습 장면은 각색

손욱이 쓴 한경비즈니스 회고 9회(2011-07-13, 정리 장진원)를 사용했다. 본문 ‘1970년대’는 원문 후반의 1978년 압축기 생산 서술에 따른 넓은 시기이며, 정확한 연수 연도는 미상이다. ‘2주’는 본문 세 번째 문단의 미국 켈비네이터 제공 연수 조건이다. 참가 인원은 미상이다. 기술자 파견을 판단하고 회고한 사람은 당시 기술담당 과장 손욱이며, 현장 지식을 전한 사람은 연수 참가 기술자들이다. 당시 기록이나 기술자들의 독립 증언은 확보하지 않았다. 공장 완공을 이 선택 하나의 효과 또는 완벽한 기술 습득으로 주장하지 않는다. 대사는 실제 발언록이 아닌 각색이다. 개별 토론의 질문·손짓·앉은 자리·도면 모양도 재구성이며, 특정 설계 수정이나 새 기술 발견을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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