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때 세어 보니
손욱의 저서가 소개한 생산 현장 사례 · 사업장·국가·연도는 공개 발췌에서 확인되지 않음
기록된 일화를 바탕으로 재구성 · 대사와 세부 연출은 창작입니다.


이야기 끝
이 장면이 남긴 것
정확한 절차를 지키는 편이 결국 더 많이 해냅니다
작업을 서두르자 불량이 늘고, 이미 쌓아 둔 반제품까지 다시 살펴야 했습니다. 정해진 작업 주기를 지키자 마감 생산량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속도를 높이려면 정확한 작업 절차부터 지켜야 합니다.
작품의 해석
내 일터에 남기는 질문
납기를 맞추라는 압박을 받을 때, 불량을 막기 위해 끝까지 지켜야 할 작업 절차는 무엇일까?
대사만 다시 읽기
- 01
해설: 손욱의 저서에 소개된 한 생산 현장.
해설: 30초에 할 작업을 10초로 줄여 일하고 있었다. - 02
해설: 작업을 서두르면서 불량이 많아졌다.
- 03
해설: 불량이 나오면 쌓아 놓은 반제품을 모두 뒤져야 했다.
- 04
해설: 이번에는 30초에 한 번씩 작업해 보았다.
- 05
해설: 한 시간쯤 지났다.
작업자: 이 속도라면 오늘 물량의 절반도 못 하겠어요. - 06
해설: 마감 시각 여덟 시. 생산량을 계산했다.
- 07
작업자: 어제보다 더 나왔네요.
- 08
해설: 결국 30초에 한 번씩 작업하는 방식으로 정했다.
사실과 각색 · 출처
공개 출판 본문에 근거한 재구성 · 특정 회사·실존 담당자를 재현한 장면이 아니며 대사·외모·작업물은 각색
손욱, 『삼성, 집요한 혁신의 역사』(코리아닷컴, 2013-04-15), Part2-4 「혁신은 근본을 다스리는 데서 출발한다」의 YES24 공개 ‘책 속으로’ 발췌가 근거입니다. 보존 samsung-source-cycle-book.json의 excerpt에 한 시간쯤 뒤 수량 부족 걱정, 마감8시의 계산과 전날보다 늘어난 생산량, 30초 작업을10초로 줄이면서 늘어난 불량과 쌓인 반제품 재확인,30초 주기 채택이 서술됩니다. 인쇄 쪽수와 장의 앞부분, 사업장·국가·연도·실제 담당자·최초 제안자는 미확보입니다. 삼성이나 손욱 본인의 실제 실험으로 귀속하지 않았습니다. 등장인물은 익명 합성 인물이며 대사·외모·작업물·공간·동작은 각색입니다. 정확한 수량·불량률·노동시간·보상, 불량의 완전 소멸이나 후속 실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납땜·예열 등 전재에만 있는 기술 설명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책이 제시한 설명과 결과이며 당시 생산 기록을 독립 검증한 사례나 모든 작업에 통하는 개선 지침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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